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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렌트카
8인승
북해도렌트

북해도 삿포로, 치토세, 하코다테, 아사히카와, 오비히로 렌트카 WA클래스 8인승 - 토요타 복시 외


8인승 차량, 2+3+3좌석배열, 6~7명 여행 및 4명 + 골프백 최적

* 대인, 대물, 자차 풀커버 보험 포함요금 (현지 별도결제 없음) * JAF 긴급출동 서비스 포함 * HEP이용고객은 ETC카드 무료대여 * 신치토세공항, 삿포로, 하코다테, 오비히로, 아사히카와 등 북해도 전역 출도착 및 편도반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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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홋카이도 렌터카
차량안내
8인승 미니밴의 정석 - 토요타 복시
정좌석 8인승으로 당연히 8명 탑승 가능합니다. 다만, 8명이 타실 경우 3열까지 다 사용해야 하므로 트렁크 공간이 좁아집니다.(기내용 3~4개 정도 수납 가능) 따라서 실제 짐 갯수를 사전에 고려하여 5~6명 탑승에 3열의 절반을 접으시거나 하여 공간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8인승이지만 일본 박스카 특유의 공간활용성으로 실제 차체는 그리 크지 않아서, 한국에서 5인승 중형 세단이나 SUV를 몰아보신 분이라면 부담없이 운전, 주차 가능합니다.
  • 우리나라 유사 차량과의 크기 비교 (mm)
  • 토요타 복시 : 전장 4695, 전폭 1730, 전고 1895
  • 현대 싼타페 5세대 : 전장 4830, 전폭 1900, 전고 1720
토요타 복시 이미지
WA클래스 주요차종 : 토요타 복시, 닛산 세레나 등 차종 지정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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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핏 - JR홋카이도 렌터카의 특징
특장점
북해도 내 총 14개 지점에서 교차예약 가능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지점은 신치토세공항점, 삿포로점이며 공항에서 공항까지 이용은 신치토세공항 출도착으로 하시면 됩니다. 공항 픽업-삿포로 반납, 삿포로 픽업-공항 반납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편도반납(원웨이) 비용을 별도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확실한 요금 비교
25년 4월 1일 12시 ~ 4월 3일 12시 8인승 WA클래스 토요타 복시급 기준 * 25년 2월24일 조회결과값
  • 투어핏 JR홋카이도 렌터카 : 280,000원
  • T렌터카 한국대행 사이트 : 43,230엔
  • B렌터카 한국어 페이지 : 35,409엔
  • C모아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 312,1810원
저희 투어핏 JR홋카이도 렌터카 요금에는 풀커버 보험, 사고시 긴급출동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절대 숨은 요금이 없습니다. 현지 추가결제가 없습니다. 현지 선택 옵션이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결제하신 금액에 모든 것이 포함입니다.
고속도로 무제한 패스 HEP 이용에 대해
HEP 기간 및 요금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 확인
HEP는 렌트기간 동안 고속도로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날짜별 정액권입니다.
HEP도 현장에서 추가 가능하나 다음 5개 점포에서 출도착시에만 가능합니다. - 삿포로, 신치토세, 하코다테, 신하코다테호쿠토, 아사히카와(상호 교차 가능) - HEP를 신청하시면 ETC카드는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HEP이용 없이 ETC카드만 대여 불가능) - HEP는 전체 렌트기간과 동일해야 합니다. (렌트기간이 5일간일 경우 4일권 사용 불가능, 렌트기간이 1~3일의 경우 4일권 사용 가능, 9일 이상 이용시 2장 이상 연결해서 사용 가능, 예) 4일권+5일권)
요금제 안내
24시간 요금제로 1박2일은 24시간 이내, 2박3일은 48시간 이내를 말합니다. 24시간보다 추가되는 경우 최대 6시간까지 추가요금 설정 가능하며, 7시간 이상은 추가 24시간보다 비싸지므로 의미가 없습니다. 출도착 시간을 감안하시어 24시간 + 추가 시간 단위로 구매 바랍니다. 동절기 스노우타이어는 현지에서 적절하게 판단하여 기본 장착해 드립니다.(무료) 4륜구동은 요청 가능하며 차량이 가능한 경우 무료로 해드립니다.(현지 예약시 1,650엔 상당)
추가 안내사항
  • 연료(가솔린/레규라) - Full 수령 Full 반납
연료는 가솔린(레규라) 차량이며, Full 수령 Full 반납이 기본입니다. 가솔린은 현지에서 '레규라'로 불리우며, 빨간색 노즐입니다. 셀프 서비스 주유소의 경우 불확실할 경우 반드시 스탭에게 재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주유로 인한 비용발생은 보험적용 불가합니다. 마지막 주유 영수증을 꼭 소지하세요. 반납시 확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보험에 대해 - Full 커버 기본 포함
기본 보험(대인, 대물, 자차)과 사고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NOC) 면제 플랜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따라서 현지에서 별도 결제하실 금액이 없으며, 사고발생시에 본인부담금은 없습니다. 단, 자기부담 면제 보험은 사고 1회에 한하며 2회 이상의 사고, 음주사고, 고의사고, 2대 이상 렌트한 일행끼리의 사고, 보험약관상 특정손상은 보상되지 않습니다. * 특정사항 예 : 차키 분실, 스노우체인에 의한 손상, 실내오염, 시트이염, 비치품의 손상, 차량 도난, 고객 과실로 인한 배터리방전 등 사고시 자기부담금이 면제되는 것은 맞으나, 기본적인 사고처리, 렌터카 업체로 연락(여행사로 연락이 아니라 렌터카 점포로 연락입니다), 경찰연락 및 자료준비(폴리스리포트 작성요청) 등은 어디까지나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상대방이 없는 단독사고라 할지라도 사고처리를 하지 않으시면 NOC면제가 불가합니다. * 사고발생시 상대방(일본인)이 있다면 : 부상자 구조 등 응급조치, 상대방이 경찰연락 했는지 확인, 렌터카 업체로 사고발생 연락, 경찰 도착 후 사고수습 및 폴리스리포트 발행요청(보통 경찰에서 렌터카업체로 직접전달) * 단독사고(연석, 고정된 담벼락 충돌 등) : 렌터카 업체로 사고발생 연락, 경찰에 연락 후 폴리스리포트 발행요청 * 단독사고라 하더라도, 보고없이 임의로 현장 이탈 및 경찰보고서가 없으면 보험적용(보상)이 불가하여 수리비가 청구됩니다. 여행사는 예약대행 업체이며 렌터카 계약의 주체가 아닙니다. 계약은 렌터카 업체와 고객님간의 직접 계약이며 출발시 받으시는 파일에 계약서와 약관이 있습니다. 만일의 사고시 여행사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나, 반드시 경찰서와 렌터카 업체에 먼저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북해도는 매우 넓은 지역이며, 인적이 드문 곳이 많기 때문에 신고 후에도 상당히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금액문제보다 아까운 시간소비로 여행을 망치게 됩니다. 따라서 사소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운전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네비게이션에 대해
네비게이션은 차량에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한국어 설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차량에 장착된 네비게이션은 1년 단위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최신 도로나 정보가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으며, 목적지 입력방법 또한 주소, 맵코드 등을 일본어로 입력하는 방식이라 고객님 핸드폰의 구글맵 네비게이션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구글맵은 항상 실시간 업데이트가 반영되며, 입력방식 또한 평소 쓰시던대로 한국어/영어로도 목적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대신 데이타로밍 또는 포켓 와이파이 등 통신환경이 필요합니다. * 삿포로역에서 치토세공항까지 구글맵 검색 예시 화면
  • 카시트에 대해
카시트는 현지에서 추가 및 결제하시면 됩니다.(사전예약 불필요) 비용 : 550엔/1일, 최대 상한 1,650엔(3일 초과시 동일요금)
베이비 시트 - 0~12개월, 10kg이하, 높이 70cm 차일드 시트 - 6개월~만4세, 9~18kg, 높이 100cm 쥬니어 시트 - 만4세~10세, 15~36kg, 높이 135cm [카시트 사용 관련 일본 법규 안내] 아래 해당 아동은 카시트 의무사용 대상입니다. 나이로 만 4세 이하 - 차일드 시트 의무사용 대상 신장 140cm 미만 - 쥬니어 시트 의무사용 대상 카시트 사용여부만을 단속하는 사례는 잘 없으나, 다른 법규위반으로 단속시 추가 단속 및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사고발생시 과실여부 판단시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방문 및 차량 수령방법
신치토세공항점은 공항 터미널(국제선/국내선)에서 무료 셔틀버스 운행합니다.
신치토세공항 차량 인수방법
삿포로점 차량 인수방법
기타 지점 위치 및 연락처 보기
다음 4개 사무소는 JR역이 없는 관계로, JR홋카이도에서 닛산렌터카 사무소에 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하코다테공항, 아사히카와공항, 오비히로공항, 쿠시로공항 - 위 4개 점포 이용시에는 닛산 렌터카(日産レンタカー)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취소 환불규정
예약 확정 후 취소시에는 출발날짜 상관없이 1건당 1만원의 취급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해 점포 영업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신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다음날 아침 차량 픽업으로 변경됩니다.
필수 확인사항
종이로 된 국제면허증을 반드시 소지하셔야 합니다. (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발급)
* 플라스틱으로 된 영문면허증 불가, 유효기간 확인 * 10인승은 D칸의 스탬프 반드시 확인, 없을 경우 대여불가 * 국제면허증 미소지 및 유효기간 경과시 대여 불가하며, 당일캔슬 처리됩니다.
예약 및 결제가 확정(차량확보)은 아닙니다.
* 예약이 확정되면 메일로 확정내용을 보내드리며, 예약 불가할 경우 취소 처리 됩니다.
JR 홋카이도 렌터카 지점별 정보 및 영업시간
각 점포별 영업시간 내에서만 출도착 가능합니다.
도앙지역(북해도 중앙부)
도북지역(북해도 북부)
도동지역(북해도 동부)
도남지역(북해도 남부)
약관/환불규정
약관상세보기>

이용자 후기

mvdo**
2025년 10월 16일
두 가족을 모시고 이번 여행 계획을 잡았습니다~~ 일단, 총 6인으로 가지고 갈 짐을 생각하여 8인승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고, 렌트카 검색 비교를 막막했습니다. ​ 일본 여행을 자주 하는 편이긴한데~ 늘 렌트카를 빌리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단은 차량종류와 보험가입관련이 최우선이였고~ 그러면서 렌트비용에 대한 가성비도 따져야했죠. ​ 대부분 한국과 다르게... [혼다핏 또는 동급소형] 이렇게 표시가 되는데... 그렇다고 앞에 붙은 차량을 잘 주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동급 아무거나 준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차량을 받기전까지는 랜덤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보험관련인데... 렌트회사마다 요금이 조금씩 다르거나, 커버범위가 다르거나, 클X 같은 후처리 보험이거나 복잡하더라구요. 그냥 한국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사고났을때 내돈 하나도 안들어가는 풀보험이 같이 포함된 가격이면 고민 할 필요도 없이 간편할거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물론 나 운전에는 자신있다!! 하루에 1100~2200엔정도 비용을 아끼겠다 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이야기겠지만! 사고라는게 그런가요.... 언제 어디서든지... 운전을 잘해도 나는게 사고이니까.. 여행내내 불안감 가지고 하는 것 보단 낫죠!!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다양한 검색을 통해서 비교사이트라던지.... 블로그라던지~~ 등을 통해서 이곳과 일본사이트를 알게되었지요. 일단 액면으로 보이는 20~30% 할인 문구가 눈에 들어왔고... 예약절차대로 진행을 해서 나온 가격을 보니, 타사의 최저가에 비해 조금이라도 더 싸다는 결론에 다달았습니다. (비교사이트의 타사 최저가를 실제로 빌려보면 제일 안좋은 동급차가 나오거나 오래된 차량 또는 외부기스나 내부 청결상태가 안좋은게 많이 나왔어요!!!) 아직 이 렌트카 회사가 생소하고, 잘 모르는 브랜드이다보니 과연??? 어떨까라는 의문을 가졌구요. 그래도 회사 설명을 보니, 일본 JR철도회사의 자회사인지... 관리를 한다고 해서, 조금 신뢰도는 올라갔습니다. ​ 그렇게, 예약완료를 하고 현지결제를 선택해서, 신치토세공항에 도착하여 렌트카부스에 가서 전화를 거니, 직원분께서 예약번호 물어보시고, 바로 10분뒤에 셔틀버스가 도착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기다리다보니, 보통은 콤비나 WC등급의 승합차가 데리로 오는데.. 진자로 버스가 왔더군요. 큼직하니 차량도 타기쉽게 낮아서 좋았습니다. (우리만 탄건 안비밀~우리만의 전용이랄까~ ^^) 10분이내로 렌트카사업소에 도착하여, 절차를 진행하였고, 차량도 미리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 우선 제일 중요한 차량상태를 보니, 내/외부가 깨끗했고, 외부의 기스도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차량도 신식모델이였습니다. 그래서 점검할때 년식이 어찌되나 물어보니... 세상에나!! 2025년도 출고차량이였습니다. 운전석 전면부도 깔금했고, 네비화면도 큼직하니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음악도 연결해서 재생해보니... 깔끔하더군요... 이전까지는 그 피오나??먼가 좀 오래된 일본특유의 네비였고, 음질도 이상했는데... 신식에 음질도 대만족이였습니다. 한글로도 미리 세팅을 해두었더라구요. ​ 그리고, 출발!!! 도로앞에 2차선이 있었는데.... 나가서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차선변경하고 천천히 달리고 있는데... 정면에서... 쌍라이트를 켜면서 반대편 차량이 오는겁니다!!! 아!!!! 그렇게 일본에서 차를 많이 탔지만.... 일본의 차선은 참 헷갈리네요. 건너편이 당연히 반대편 차선이 있을꺼라는 생각에 편도 2차선이라고 생각했던 가벼운 마음이... 큰일 날뻔했습니다. 일본은 가운데 중앙선이 우리나라처럼 주황색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또 하얀색이 실선이 아닐때도 있습니다. 그냥 양방향을 두고 하얀색 점선일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착각의 늪에 빠져 사고 날 위험이 있으니!! 늘 주의를 해야하겠지요!! ​ (여행은 생략) ​ 렌트카를 빌리는 이유중에 하나는!!! 숙소 때문입니다. 대부분 호텔을 이용하겠지만, 저는 그룹에서 통째로 빌려주는 하우스를 좋아합니다. 가격대도 싸면서 넓기 때문이죠. 아시다시피, 호텔은 대부분이 비지니스급 크기라서, 먼가 쉬로 들어가면 갑갑합니다. 이런 곳은 버스가 닿기 힘든 곳이나, 조금 떨어진 곳에 있기 때문에, 렌트가 필수입니다!! ​ 이번 여행중에서도 하코다테 들어가기 30분전에 있는 오누마국정공원에 위치한 3층짜리 하우스를 빌렸는데... 내부에 엘리베이트가 있을정도로 고급지고 넓은 숙소였습니다. 모든것이 다 갖추어져 있어서 음식을 사서 요리까지 가능한 공간입니다. 키포인트였죠!! ​ 아무튼 여행을 다 마치고, 렌터카사업소 근처의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채우고 영수증을 챙겨서 들어갔고, 들어오는 걸 알았는지... 이쪽으로 주차하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대략 차량을 확인하시고, 초스피드로 끝이 났습니다. HEP 5일짜리 정액권을 사용했는데... 훗카이도에는 고속도로외 따로 유료도로가 없는건지... 확인도 안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셔틀버스 준비되어서 탑승하고 가려는 찰나에... 예정됐던 시간보다 2시간가량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일부 금액을 돌려주셨습니다. 다른 타사에서는 이런거 없습니다. 일찍 도착하면 그냥 거기서 끝이고,,, 당연히 늦으면 추가금액이 발생하죠. JR철도회사에서 운영하는거라 먼가 디테일하게 요금 정산을 해주는 것 같아서 더 신뢰가 갔습니다. ​ 다음에도 갈 일이 있다면~~ 꼭!! 반드시!! 이곳에서 빌릴 의향 100%입니다. ​ 참고로, 제 눈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이곳 사업소에는 희색차량만 준비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대기되어 있는 차량 모두가 흰색이였습니다. 또한, 차량종류를 보니 저 뒤쪽에는 다른 차량도 있었던 것 같긴한데... 소형차로는 루미, 승합차로는 복시 이렇게 90%이상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루미(레이 닮은 박스카형태로, 5인타기에 무리가 없고, 뒤에 짐도 큰 캐리어 두개는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라 좋음)는 다른 지역에서는 구하기도 힘들고 잘 없던데... 이곳에서는 주력으로 가지고 있는 것 보니, 확실히 여행자를 위한 잘 준비된 곳 같았습니다. ​ 이상~ 다른분들도 참고하시라고 남깁니다. ​ * 아 그리고!! 오타루에서 하코다테 가는길에 벌레가 엄청 많더군요.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이기도 했는데... 운전하다가 보니 비가 직선으로 오는겁니다. 그래서 차가 달리고 있고 비도 바람이 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라 생각했는데!!! 착각이였습니다. 수백마리의 벌레떼가 그냥 직선으로 부딪힌겁니다. 난중에 차량을 내려보니... 앞쪽 부분이 벌레사체로 다 달라 붙어 있었고.... 차량 앞 유리에도... 달라붙어 있으니.. 그 진액이라고 해야하나... 워셔액을 뿌려서 닦아도 얼룩이 많이 남아서 힘들었네요... (이럴땐 사람이 넣어주는 주유소에 가서 주유를 하면 전체 유리를 다 닦아줍니다.)
kimp**
2025년 07월 09일
작년에 삿포로 방문하여 이 곳을 통해 두 번 차량을 렌트했었고(Corolla Fielder) 이번 올 해 다시 방문하게되어 차량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번 경험에서 적극적인 도움과 안내를 통해 편하게 렌트를 했었기에 다시 한 번 이 곳을 통하여 렌트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차량은 VOXY 차량으로 8인승 차량으로 진행했습니다. 인원은 4명이나 항공사 티어+맥시멀리즘의 제 성격으로 인해 짐들이 좀 많았습니다. (28인치 캐리어 2개 / 26인치 캐리어 2개 / 24인치 캐리어 1개 / 기내용 캐리어 2개) ​기간은 6월 26(목) ~ 29(일) 방문 장소는 크게 보면 신치토세공항-후라노/비에이-삿포로 시내-공항 리턴의 일정이었습니다. ​ 차량은 40,000km정도 운행한 차량이었고, 차량 운행거리에 비해 상태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깔끔한 외관과 내부, 편리함은 좋았습니다. 가끔 일본 방문 시 차량이 생각보다 작아서 갑갑했을때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VOXY 차량으로 애초에 여유롭게 운행할 생각으로 예약했기에 운전하기 편리했고 생각보다 차량이 막 크지도 않아서 주차도 편했습니다. ​ 하지만 예약 전에 꼼꼼하게 살펴봐야 했는데 작년까지 제공했던 ETC 카드 무료제공이 올 해 봄부터 제외된 것을 예약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차량 인수 시 카운터 방문할 때 ETC 카드를 추가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일본 타지역 방문 시 ETC카드 없이 운행했었는데, 작은 톨게이트는 ETC 전용 차로만 운행했어서 순간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고, 더욱이 이번에는 어른들을 모시고 가는거라 이런 조그마한 실수라도 하지 않으려고 ETC 카드 대여를 계획했었습니다. ​ 그런데 인수일, 카운터 직원이 안내하기를 ETC 카드만 대여가 안 된다고 합니다. 타 렌트카 업체처럼 ETC카드 비용은 내고 빌리고 싶다고해도 불가능하다고 답변받았습니다. ​오직 HEP를 구입한 경우에만 ETC 카드를 무료제공하고 ETC 카드만 따로 대여하는것은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안 그래도 인상된 HEP 가격과 대충 머리속에 있던 톨게이트 현금 비용을 계산해보니 조금 차이가 있더군요.. 한... 2~3,000엔 정도.. 그래도 한국돈 2~3만원으로 편하고 걱정없이 다니고 잘못 진/출입해도 다시 돈 걱정 없이 다녀보자는 생각으로 HEP를 구입했습니다. ​솔직히 ETC카드만 대여 가능했다면 HEP 구입은 안 했을것인데 나쁘게 표현하면 ETC 카드를 위해 HEP를 강제 구입한 경우가되어 조금 기분이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만 제외하면 나머지 다른 부분은 작년 두 번의 경험과 동일하게 완벽하고 좋았습니다. 날씨운까지 따라줘서 운전도 편했고.. 일본차 특유의 큰 차량임에도 작은 엔진 / 디젤이면 좋을듯한데 가솔린이라서 어쩔 수 없는 힘 부족은 고속도로에서 엔진 소음이 생각보다 많이 발생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다른 지역, 다른 렌트카 업체들에서 겪었던 많은 차량보다 훨씬 시원하고 편한 운전을 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될 듯 한데, 다시 방문하게되면 또 다시 이용할 듯 합니다. ​더욱이 차량 예약이 어려웠는데 적극적으로 차량을 수배해주신 담당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thor******
2024년 06월 19일
4박5일 동안 1000키로가까이 주행했는데 ​처음에는 이런저런걱정이많았는데 너무만족햇습니다 차량도 500키로탄 거의새차로 렌트해주시고 비용도합리적이고 혹시. 고민중이신분들 믿고 렌트하시면 후회안할거같습니다
  • 상품정보
  • JR 홋카이도 렌터카
  • 차량안내
  • 투어핏 - JR홋카이도 렌터카의 특징
  • 특장점
  • 요금제 안내
  • 추가 안내사항
  • 사무실 방문 및 차량 수령방법
  • 취소 환불규정
  • 필수 확인사항
  • 약관/환불규정
  • 이용자 후기
  • 고객센터
    02-3274-0108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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